BNK경영연구원 “이란전쟁 여파, 동남권 경제 충격 본격화”
BNK금융그룹 전경.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산하 BNK경영연구원은 6일 '이란전쟁 여파와 동남권 경제 영향' 보고서를 내고 이란전쟁의 영향이 올해 2분기부터 동남권 경제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산업생산과 수출, 고용 등 주요 실물경제 지표가 전국보다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 5월 동남권 제조업 생산은 석유화학·정제와 고무·플라스틱 등 석유 기반 산업 부진의 영향으로...
